• 더위가 거의 끝이난거 같아 밖으로 돌아다니는데 매우 더워서 찾았던 노들서가에서 읽은 한창훈의 왜 쓰는가 어릴적 나도 부산에 살았는데, 흔히 부산이 고향이라 말하면 주변에선 바닷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곤 한다. 사실, 바다를 가려면 고향집에서 40분은 지하철을 타고 가야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작가의 고향은 여수(10살에 섬에서 여수로 전학을 간)인데, 표현한 항구의 느낌과 어릴적 추억들의…

    Continue reading →: 책 리뷰,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 이 글을 적은 뒤, 이런 글을 레딧에서 발견했다. I’ve accumulated too much stress from this screen 단순하게 외국인의 입장에서 PASS 본인인증을 하기 힘들다라는 이야기인데 흥미로운 댓글도 많고해서 한 20분정도 영어공부한다 생각하고 읽어봤다. 여러가지 댓글 중 가장 재밌게 읽은건 인증 단계는 매우 쉽다. 1-9단계(은행카드, 입금내역 확인을 포함한)를 거친 뒤 한국의 보안소프트웨어를…

    Continue reading →: 한국의 갈라파고스2 (feat. PASS 본인인증)
  • Stripe는 왜 한국에서 사용하지 못하는가? 최근 들어 조금 더 강하게 드는 생각인데, Born to be Global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Stripe는 필수 소프트웨어(서비스)에 가깝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 서비스는 Paddle을 통해 220국의 결제를 지원하고 있고, 저렴한 수수료(와 해외 매출의 경우 VAT 제외)와 다양한 결제를 지원하고, 구독을 지원하기에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 다만,…

    Continue reading →: 한국의 갈라파고스(feat, stripe)
  • 기록의 중요성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첫 블로그는 무려 13년전 네이버 블로그에 조금씩 정리한 개발관련해서 많이 정리한 블로그였고, 당시에 꽤나 방문자 수치가 높았던 기억이 난다. C언어 배우고, 네트워크 지식을 배우고, 게임 디버깅, 리버스 엔지니어링 등 다양하게 글을 적다가 Red-Team 관점의 내용(Pentest 기술)들을 공유하다 경고를 몇 번 먹고 흥미가 떨어져 글들을 다 지웠던…

    Continue reading →: 기록의 중요성

Ben DH Kim

CEO of Cremit. Aiming to be the #1 Non-Human Identity Security Platform globally.

Love Hacking, Cybersecurity, Philosophy.

Ex-(not so good) Hacker & Software Engineer. Formerly @ Sendbird, Watcha, Class101.

This is my space to share thoughts on tech, security, business, and philosophical ideas.

Let’s connect